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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RAC 제 5차 줄기세포/재생의료 임상연구포럼


GSRAC 제 5차 줄기세포/재생의료 임상연구포럼

The 5th Clinical Research  The 5th Clinical Research Forum of Stem Cell and Regenerative Medicine-“Musculoskeletal Disease"

 

GSRAC이 차세대 치료법으로 각광받는 줄기세포, 재생의료를 근골격계 질환에 초점을 맞춰 정보와 이슈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GSRAC (글로벌 줄기세포/재생의료 연구개발 촉진센터, 센터장 박소라)은 14일 서울 엘타워에서 줄기세포/재생의료 임상연구포럼을 개최해 관련 기관, 기업 및 교수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임상연구포럼과 정책포럼에 이어 패널토의로 진행된 이번 포럼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에서 줄기세포, 재생의료의 임상 연구 현황과 국내외 사례를 살펴보고, 실제로 의료에 접목되기 위해서 필요한 제도와 이에 따른 장애요소를 어떻게 해결할 지 함께 고민했다.

고려대병원 송해룡 교수, GSRAC 최병현 부센터장, 서울대 김병수 교수가 근골격계 질환 재생의료 치료제의 연구개발, 산업 동향 및 극복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진행된 정책포럼에서는 식약처 김태균 연구관과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이선희 실장이 각각 지지체를 포함하는 세포치료제의 심사방향과 신의료기술평가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일본 후생노동성의 Yuji Arakawa는 일본의 재생의료법을 소개했다.

이어진 패널토의에는 코오롱생명과학 이범섭 전무와 Synex 김영 대표이사 등도 참석해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줄기세포 연구는 질병의 보존적 치료에서 근본적 치료인 재생의료를 현실화하는 의료기술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중요한 연구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뼈, 연골과 관련한 질환에 있어 줄기세포는 조직공학을 위한 새로운 세포의 자원으로 제공할 수 있다.

줄기세포를 기반으로 한 조직공학 시장에서 매출을 일으키는 제품은 매우 적지만 임상시험 중에 있는 제품은 많았다.

임상연구가 활성화되기 위해서 기초 연구뿐만 아니라 의료현장에서의 수요에 따른 연구도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박소라 센터장은 “줄기세포 재생의료는 질병이나 사고로 손상된 조직을 재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난치, 불치병 환자들의 마지막 희망”이라며 “국가의 신 성장 동력산업으로 기대 받고있다”고 말했다.

또한 줄기세포 재생의료의 성공요소로 ‘Unmet Clinical Needs’와 ‘임상적인 개념의 정립의 조기 확보’를 꼽으며, 질환 중심으로 토론의 장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GSRAC은 순환계, 신경계 및 암, 면역계에 대해서도 본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출처]

메디칼 리뷰 2014.02.18

http://www.mdzone.co.kr/news/view.asp?idx=13638&msection=5&ssection=28&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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